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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칼럼

2011년 1월 26일 교육과학기술부는 <수능시험 개편방안>을 발표했다.
현 고1 학생들이 수능 시험 을 치르는 2014학년도부터 적용되고, 과목별 문제 유형과 문 제 수는 올해 안으로 확정 발표할 예정 이다.
내년에는 해당 학년을 대상으로 모의수능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1. 개편 주요 내용

내용
교과 중심 시험
  • 범교과 시험에서 교과 중심 시험으로 변화
  • 언어, 수리, 외국어 → 국어, 수학, 영어
수준별 시험
  • 난이도가 낮은 A형과 난이도가 높은 B형으로 이원화함.
  • 언어, 수리(가/나), 외국어 → 국어(A/B), 수학(A/B), 영어(A/B)
탐구 과목 수 축소
  • 최대 3과목 선택에서 최대 2과목 선택으로 변경
영어 듣기 평가 강화
  • 영어 듣기 문항 전체의 50%(20-22개)로 확대

2. 개편에 따른 변화와 전략

수험생들은 학업 수준과 진로에 따라 A형과 B형을 선택하여 시험에 응시할 수 있다.
다만 난이도가 높은 B형은 최대 2개까지 선택할 수 있고, 국어 B와 수학 B를 동시에 선택할 수 없다. 따라서 상위권 대학의 경우 인문계는 국어 B, 수학 A, 영어 B, 자연계는 국어 A, 수학 B, 영어 B를 지정할 가능성이 높다. 영어는 A형 또는 B형 가운데 선택하게 할 수도 있다. 중위권 대학에서는 국어나 수학에서도 A형 또는 B형을 선택하는 것을 허용할 가능성이 있다. 이럴 경우 A형과 B형의 난이도 차이에 따른 유불리를 보완하기 위해 난이도가 높은 B형에 가산점을 주거나 아니면 환산점수를 부여할 것이다. 상위권 학생들은 난이도가 높은 B형을 준비하는 것이 유리하지만 중하위권 학생의 경우 A형과 B형 중에서 어느 유형이 자신에게 유리할 것인지 잘 판단해야 한다. 자신의 실력에 따른 선택이 중요하지만 지망하는 대학의 전형 요강도 잘 살펴보아야 한다.

탐구 선택 과목이 2과목으로 축소되기 때문에 국어, 수학, 영어의 비중이 더 늘어난다.
국어, 영어, 수학이 교과 중심의 시험으로 바뀌기 때문에 평소 교과서에 나오는 기본 개념을 충실히 공부하는 것이 중요하다. EBS 연계도 70% 수준으로 유지되기 때문에 EBS 교재에 대한 학습도 병행하는 것이 좋다. 영어 과목에서는 듣기 문항이 대폭 늘어나므로, 예비 고 1부터 듣기 공부를 꾸준히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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