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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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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탁동시’를 들어 보셨나요?
병아리가 알을 깨고 나올 때 안에서 스스로 껍질 안을 쪼는 것을 ‘줄’이라 하고 밖에서 어미 닭이 껍질 바깥을 쪼아 알을 깨뜨리는 것을 ‘탁’이라 하는데, 동시에 이 행위가 이루어질 때 비로소 병아리가 세상 밖으로 나오게 된다는 얘기랍니다. 선생님도 힘껏 밖에서 국어의 벽을 두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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