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응시인원
3월 14일 서울시교육청 주관으로 실시된 고등학교 3학년 전국연합학력평가는 1768개
고등학교 474,618명이 응시하였다. 영역별 응시인원은 언어 474,034명, 수리
466,546명, 외국어 473,862명, 사회탐구 298,232명, 과학탐구 160,069명이
응시하였다. 사회탐구영역의 응시인원 순서는 사회문화 202,216명, 한국지리 197,254명,
윤리 175,619명, 한국근현대사 150,505명, 정치 92,129명, 국사 80,556명,
경제 77,584명, 법과사회 62,162명, 세계사 37,466명, 세계지리 36,585명,
경제지리 31,495명이었으며, 과학탐구영역의 응시인원 순서는 화학I 157,265명,
생물I 154,455명, 물리I 147,183명, 지구과학I 132,065명이었다.
□ 영역별 등급구분점수
영역별 등급 구분 점수는 언어 1등급 91점, 2등급 85점, 3등급 78점, 수리가형
1등급 81점, 2등급 67점, 3등급 53점, 수리나형 1등급 67점, 2등급 52점,
3등급 37점, 외국어 1등급 90점, 2등급 80점, 3등급 66점이었다. 수리나형이
낮은 이유는 학기초인데다 잠재적인 수리영역을 포기하는 수험생까지 모의고사 응시를 한
이유 때문으로 보인다.
사회탐구영역 1등급은 윤리 39점, 국사 45점, 한국지리 45점, 세계지리 47점,
경제지리47점, 한국근?현대사 37점, 세계사 45점, 법과사회 40점, 정치 45점,
경제 47점, 사회문화 42점으로 세계지리, 경제지리, 경제가 높았고 한국근?현대사가
가장 낮았다.
과학탐구영역 1등급은 물리Ⅰ 41점, 화학Ⅰ 39점, 생물Ⅰ 44점, 지구과학Ⅰ 44점으로
생물과 지구과학이 높고 물리가 낮았다.
□ 영역별 평균점수
영역별 평균점수는 언어 61.21점, 수리 가형 38.39점, 수리 나형 27.01점,
외국어 47.61점이었다.
사회탐구영역은 윤리 20.56점, 국사 21.72점, 한국지리 29.11점, 세계지리
25.90점, 경제지리 29.51점,
한국근?현대사 17.10점, 세계사 23.74점, 법과사회 18.88점, 정치 25.31점,
경제 26.21점, 사회?문화 23.35점으로 경제지리가 가장 높고 한국근?현대사가
가장 낮았다. 과학탐구영역은 물리I 17.97점, 화학I 21.63점, 생물I 21.67점,
지구과학I 24.44점으로 지구과학이 높고 물리가 낮았다.
□ 등급분포조합
영역별 원점수 만점자 수는 언어영역 355명(0.07%), 수리 가형 127명(0.08%),
수리 나형 83명(0.03%),
외국어영역 1,290명(0.27%)이었다. 언어, 수리 나형, 외국어 모두 1등급은
320,618명 중 3,036명(0.95%)이었으며, 언어, 수리 가형, 외국어 모두
1등급은 154,000명 중 1,633명(1.04%)이었다. 사회탐구영역 4과목 모두
1등급은 296,881명 중 1,369명(0.46%)이었으며, 과학탐구영역 4과목
모두 1등급은 195,337명 중 548명(0.34%)이었다.
□ 주의사항과 대책
3월 모의고사 응시생은 474,618명으로 재수생 등 졸업생은 응시하지 않았다. 따라서
실제 수능에서 개인별 등급은 3월 모의고사보다 낮아질 수 있다. 또한 특히 탐구영역의
경우, 등급구분점수가 높거나 낮더라도 실제 수능에서는 전혀 다르게 나타날 수 있고,
평균과 표준편차도 과목에 따라서 전혀 다르게 나타날 수 있다.
그리고 원점수 총점이 높게 나오는 것보다 원점수 총점이 낮더라도 등급이 높게 나올
수 있다.
따라서 현재 자신의 등급과 등급 내에서 위치를 따져서 각 영역별로 상위등급이 나올
수 있도록 학습전략을 세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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