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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의고사
 
 

 

□ 응시인원

2007년 7월 12일 인천광역시 교육청이 시행한 고등학교 3학년 대상 전국연합학력평가에는 전국적으로 1,699개 학교에서 총 451,124명이며 응시하였다.

 이는 재학생과 졸업생 모두를 대상으로 하였던 지난 6월 평가원 시행 전국 모의수능 응시생 575,618명보다 124,494명 줄어든 인원이며 졸업생 69,816을 제외한 재학생 505,802보다 54,678명 줄어든 규모이다.

영역별 응시인원은 언어 450,065명, 수리 439,145명, 외국어 449,377명, 사회탐구 277,834명, 과학탐구 157,202명이다.

사회탐구영역의 선택과목별 응시인원수는 한국지리 195,700명, 사회문화 191,327명, 근현대사 158,139명, 윤리 153,687명, 정치 90,184명, 경제 65,232명, 법과사회 51,181명, 국사 ?46,761명, 세계지리 39,202명, 경제지리 38,009명, 세계사 31,990명이었다.  

과학탐구영역의 응시인원수는 화학I 137,054명, 생물I 135,759명, 지구과학I 97,271명, 물리I 91,257명, 생물Ⅱ ?62,314명, 화학Ⅱ 50,311명, 물리Ⅱ 17,552명, 지구과학Ⅱ 13,955명이었다. (응시 인원이 많은 순서)

지난 3월 치러진 서울시교육청 학력평가의 경우와 비교하면 사탐은 한국근현대사 선택 비율이 늘어나고 국사 선택 비율이 줄어든 점,과탐은 물리1과 지학1의 선택 순서가 바뀐 점이 눈에 띈다.

반면 지난 6월 수능모의평가와 비교하면 사탐, 과탐 공히 과목선택 비율에 변동이 거의 없는 바, 후반기에 접어들면서 수능에 응시할 선택과목을 확실히 정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 영역별 평균점수

영역별 평균점수는 언어 58.54점, 수리 가형(미분과 적분) 49.54점, 수리 가형(확률과 통계) 27.35점, 수리 가형(이산수학) 24.54, 수리 나형 30.07점, 외국어 51.69점이었다.

사회탐구영역은 윤리 24.84점, 국사 21.27점, 한국지리 27.70점, 세계지리 21.96점, 경제지리 26.03점, 한국근·현대사 23.95점, 세계사 20.19점, 법과사회 21.80점, 정치 22.21점, 경제 28.44점, 사회·문화 26.60점으로 경제가 가장 높고 세계사가 가장 낮았다.

과학탐구영역은 물리I 22.71점, 화학I 22.23점, 생물I 25.19점, 지구과학I 27.58점, 물리Ⅱ 20.03점, 화학Ⅱ 20.39점, 생물Ⅱ 25.54점, 지구과학Ⅱ 18.52로 지구과학Ⅰ이 가장 높고 지구과학Ⅱ가 가장 낮았다.

□ 등급분포조합

언어, 수리 나형, 외국어 모두 1등급은 336,005명 중 3,191명(0.94%)이었으며, 언어, 수리 가형, 외국어 모두 1등급은 103,140명 중 1,061명(1.02%)이었다.

사회탐구영역 4과목 모두 1등급은 240,454명 중 1,137명(0.47%)이었으며, 과학탐구영역 4과목 모두 1등급은 138,381명 중 769명(0.56%)이었다.

 

수리 나형

수리 가형

언어

수리나형

외국어

인원

누적인원

언어

수리가형

외국어

인원

누적인원

1

1

1

3,191

3,191

1

1

1

1061

1061

1

1

2

1,499

4,690

1

1

2

428

1489

1

2

1

1,189

5,879

1

2

1

850

2339

2

1

1

1,551

7,430

2

1

1

625

2964

1

2

2

1,482

8,912

1

2

2

560

3524

2

1

2

1,431

10,343

2

1

2

511

4035

2

2

1

1,020

11,363

2

2

1

614

4649

2

2

2

1,808

13,171

2

2

2

746

5395


사회탐구영역

과학탐구영역

선택1

선택2

선택3

선택4

인원

누적인원

선택1

선택2

선택3

선택4

인원

누적인원

1

1

1

1

1137

1137

1

1

1

1

769

769

1

1

1

2

1885

3022

1

1

1

2

1222

1991

1

1

2

2

1852

4874

1

1

2

2

1200

3191

1

2

2

2

1090

5964

1

2

2

2

809

4000

2

2

2

2

318

6282

2

2

2

2

261

4261

□ 주의사항과 대책

이번 학력평가는 아직 2008 대학입학 전형요소의 반영비율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치러졌다. 그러나 수험생 입장에서는 학습방향을 정하려고 요강이 확정되기만을 기다리고 있을 수는 없다.

 수능 성적은 여름방학 이후에 점수변동이 커지면서 수능까지 이어지는 경우가 많은데 여름방학이 시작되기 전에 치러진 시험이라는 점, 재수생을 포함한 졸업생이 응시하지 않았다는 점 등에서 이번 시험결과로 성급히 좌절하거나 자만하는 것은 절대 금물이다.

다만 수시2학기를 준비하는 학생의 경우 그간의 내신성적과 학력평가 점수-이번 시험을 포함하여-를 판단의 근거로 삼아 정시와 수시 비중을 어떻게 가져갈 것인지를 결정할 시기이다.

내신성적은 꾸준히 안정적이나 그간의 수능의 모의고사 또는 학력평가 성적의 등락이 심한 경우 방학 동안 수능 준비에 좀 더 시간을 할애할 필요가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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